흑인 예술가를 위한
창의 공간 그 이상으로
The Great Music City:
Exploring Music, Space and Identity
지역의 기반으로의 확장은 따뜻한 도시의 브랜드의 변모로 이끌어낸다. 도시의 모습은 어떤 형태여야 할까? 런던의 새롭게 떠오르는 뉴타운 Sugar House Island의 일부로, 두 단체 UD Music과 East London Dance가 흑인예술가를 위한 공간으로 바뀌였다. 두 팔을 벌려 환영한 다는 건 이러한 느낌일까? Talent House 불리는 공간에서 흑인 예술가, 기업가, 댄서, 프로듀서를 고양하고 육성하며 지역을 연계하여 포옹적으로 학습하고 장려하는 창의적인 기회의 공간으로, 단단히 쌓아올린 벽돌처럼 이들의 꿈들 또한 확장할 것 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런던 스트랫포드와 올림픽 공원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일련의 공장과 오래된 창고 건물들이 그 본래 지역의 많은곳에 자리하며 Sugar House Island는 2024년까지 미래의 이상적인 지역의 모습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호텔, 레지던스, 리테일, 커뮤니티 복합시설이 포함된 새로운 런던 이스트쪽의 개발지구로 변화 하고 있다.
자유로운 공간이란, 그리고 그안에 삶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구성된 매력적인 사운드와 춤
2000년에 기초를 다진 이후 UD의 사명은 흑인 음악 문화의 소리, 단어, 리듬에서 영감을 받은 젊은이들을 교육하고, 힘을 실어주고, 삶의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였다.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발전시켜온 UD는 이제 매년 거의 2,500명의 젊은이들과 연결되어 Talent House안에서 댄스 및 음악 아티스트들이 서로 연결되고 영감을 받고 창작할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하는 공간을 제공하여 피끓는 젊은 이들의 재능, 아이디어, 대화 및 공연의 상호 작용을 장려하는데 주력한다. 아티스트의 뼈대를 지지해 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이들에게는 큰 자기만의 독창성과 수준높은 목소리와 색깔을 가질 수 있는 삶의 지대로써 응원받는 기분은 무척이나 기쁠 것이다. 이런공간들의 모습이 모여 도시의 전체의 분위기를 바꿀수있는 아름다운 가치를 만들어 낼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곳에서 보내게 될 이들의 즐거움과 설레는 도전으로써의 추억은 아마도 영원히 그들의 기억속에 남을 것이다.
영국의 락, 그리고 뮤직을 대하는 태도
도시란, 결국 문화를 이끌어내는 삶의 질의 상승에 있다고 한다.좋은 문화를 영위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삶 속에서 우리는 어떤 가치를 바라고 또 상생하는 구조를 가질 수 있을지, 그들이 이루어낸 성과는 실로 대단하다. 소외받는 이들, 그들을 바라봐주고 지원하는 단체로써의 역할은 따뜻하고 사려깊다. 아직 우리나라는 다양성과 인종에서도 부족함이 있다고 느끼게 된다. 문화의 다양성과 인종의 다양성 그 포용력을 갖게되면 결국 세계적인 지역으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을것이다.
* 실제로 이들이 지원한 젊은아티스트들은 현재 Island Records, Warner ADA, Beats by Dr Dre, Live Nation, Outlook Festival 및 MTV와 같은 산업 기관에서 일하고 있다. Devlin, Dyo, Ghetts, Labrinth, Little Simz 및 Wretch 32와 같이 초기 경력에서 도움을 주고 함께 작업한 아티스트는 이제 누구나 아는 아티스트로 변모한다.